처음엔 더글로리랑 같이 동조하는느낌도 들긴했으나

기본적으로 싸움이나 갈등을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쏟기보단?

피하려는 온실속 화초같은 느낌도듦. 곱게자란티가 ..

혼자 끙끙앓고 털어내지못하는 순자가

미련하고 답답한 기분은 들었을거 같음

사적인 자리에서도

동조하는건 아니고 좋게좋게가자 

에둘러서 말한것뿐인데

순자 눈밖에 났다는 이유로 

순자 곧바로 라방폭로, 인스타 언팔행보로

대국민적 죄인 만들어버림

순자도 왕따피해자인것 외엔 별로 잘한것없는데

어쨌든 지금 잠시 본인의 우월해진 여론지위를 너무 남용하고 있는것같음

과열된 만큼이나 본인 언행이나 행보를 조심해야지

분명 왕따 상황에서도 이거 방송나갈거고 너네 ㅈ돼바라 하고

기대했을듯... 경수 악플운운한것만봐도

왜 정숙이 지때문에 욕먹어야되는데?

모두가 싫어하는 이유 알것도 같다

누구라도 저안에 있었으면 평범한 사람이면

더글로리 안될거란 보장없음

방관자 효과가 생각보다 무섭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