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더글로리랑 같이 동조하는느낌도 들긴했으나
기본적으로 싸움이나 갈등을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쏟기보단?
피하려는 온실속 화초같은 느낌도듦. 곱게자란티가 ..
혼자 끙끙앓고 털어내지못하는 순자가
미련하고 답답한 기분은 들었을거 같음
사적인 자리에서도
동조하는건 아니고 좋게좋게가자
에둘러서 말한것뿐인데
순자 눈밖에 났다는 이유로
순자 곧바로 라방폭로, 인스타 언팔행보로
대국민적 죄인 만들어버림
순자도 왕따피해자인것 외엔 별로 잘한것없는데
어쨌든 지금 잠시 본인의 우월해진 여론지위를 너무 남용하고 있는것같음
과열된 만큼이나 본인 언행이나 행보를 조심해야지
분명 왕따 상황에서도 이거 방송나갈거고 너네 ㅈ돼바라 하고
기대했을듯... 경수 악플운운한것만봐도
왜 정숙이 지때문에 욕먹어야되는데?
모두가 싫어하는 이유 알것도 같다
누구라도 저안에 있었으면 평범한 사람이면
더글로리 안될거란 보장없음
방관자 효과가 생각보다 무섭기도 하고
온실속 화초였으면 순자한테 붙었지
그니까 정숙정도면 나이스한데 방송중에도 칭찬많이 받고 고독정식먹으면서도 잘 지내고
얼마나 더 지맘에 쳐들어야 속이풀리는건지
나도 정숙이한테 이러는 행보는 좀 너무하다 생각함.
상처가 많고 불안정해보임 되게 옆에서 보고있음 나라도 짜증나. 1인자도 차지했고 현커도 됐고 세상이 다 지편인데 여기서 뭘더.. 더 뭘..
정숙이 욕 언먹는게 너무 아니꼬와서 수십만명 라방에서 저격하고 바로 언팔해서 유추가능하게함 정숙이 욕하라고 판깔아주면서 이제 그만 자중해요^^ 하는게 진짜 존나 개무섭고 주변에서 저런 인간상 마주치기 싫음
이악물고 종이에 살생부마냥 준비해와서 읽는 태도가 너무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