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잘하냐가 아닌 누가누가 못하냐의 경쟁

윤석열이 뻘짓해서 이재명이 떠버린 것과
영숙이가 뻘짓하는 바람에 가만있는 순자만 떠버린것도 비슷하고

순자는 커플되서 승승장구
영숙 옥순인 왕따의 주동자들이 되서 한순간에 나락가고

마치 이재명의 당선과 윤석열의 감옥행을 보는듯한

따지고 보면 잘한것도 별로 없는데 상대가 미운짓을 해버려 반사이익을 거저 얻는것도 나는솔로와 정치가 너무 닮았다

정작 중요한건 결혼과 민생인대
남은건 선수들과 추종자들의 정치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