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별 신경 안쓰거나 티 안내는데

겸둥이는 남추랑이랑 한 공간에 있으면

존나 흘깃흘깃 쳐다보고 의식함

사심이 아니라 남추랑 뭐 있는지 의심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