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가 오디션 심사할 때 남자 지원자들한테 항상 하는 질문이

"추로서 수니그룹에 들어오면 무슨 역할을 할 수 있으신가요?"

 이거임.


  할만한 질문이긴 한데 나는 이걸 학수가 하는 게 놀라움.
대체 수니그룹에서 본인은 무슨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 한번 물어보고 싶음.

수니그룹 1년 넘게 보는데도 나는 아직도 학수가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 지를 모르겠음. 

근데 본인 스스로는 뭔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 질문을 자신있게 하는 거일 거 아니야?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 역할이 뭔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