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 있어서 열흘전에 내가 작성한글 토대로 다시 적어봄

나는 열흘까지만해도 단 한번도 여기에 박진우 방송에 대해 글쓰거나 덧글 남긴적이 없다. 지속적으로 욕하던 사람이 아님


---------------------------------------------------------------------



청두가서 위챗 딴 애들한테 연락했으나 대부분 차단 당함


마지막 남은 희망 허싱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겨우겨우 약속잡고 저녁먹기로 하고 만났는데 친구 2명 데리고 나와서 같이 밥먹음.


박진우랑 시청자들 개당황했었음.


그런데 이 애가 영어가 좀 되고 한국도 다녀오고 한국말도 조금 알고 한글도 읽고 한국드라마 많이보고 K팝도 많이 듣고 한국을 엄청 좋아함


중국에서 본적없는 예쁜 얼굴에 국뽕 컨텐츠를 다 갖췄는데 모델겸 인플루언서라 카메라 좋아하고


이쁘다고 칭찬 퍼 부으니까 어눌한 한국말 섞어가며 풍리액션을 애교있게 기가 막히게 싹다 해줌


밥먹는중 풍리액션으로 2~3시간에 호구들한테 별풍을 몇만개 받아줌


그러고 이틀후였나 만나기로 한 게스트 잠수타서 방송 좆망각인데 갑자기 허싱이 나와줌


개망한 방송 살리며 3~4시간동안 호구들한테 별풍 몇만개 받아줌


고작 두번 잠깐 만나면서 그냥 밥 두번 먹은게 다인데 풍 겁나 많이 받아냄.


박진우는 분위기 살려서 풍 뜯어내려고 헤드폰 선물 사준다 선언하며 풍 쏴줄 호구 모집.


세번째 만나는날 받은풍 20%만 쓴다는 전제를 깔았고 풍 4만개 20% 80만원을 목표로 풍 뜯어냄.


역시 박진우가 예상한대로 헤드폰값 이상의 풍이 모임


온갖 리액션 시키고 받은풍에 비하면 양아치같지만 일본 게스트들처럼 까르띠에 반지를 사줌.


반지 사준날이 마지막 만나는 날이었는데 허싱한테 너 못만나면 청두에 있을 이유없다 니가 시간없으면 시청자와 나는 떠난다며 가스라이팅 시전


결국 가스라이팅 당하고 허싱이 시간내보겠다고해서 결국 청두 연장함


총 4번 만나면서 진짜 만나는 시간동안 풍 리액션만 오지게 시킴.


풍100개짜리도 댓글 읽어주고 한국어로 풍 감사인사 시킴


경례하고 윙크하고 뽀뽀날리고 하트하고 박진우가 말이나 행동 시키는건 다함.


사람새끼인가 싶을정도 너 예쁘다고 다 예쁘다고 한다고 가스라이팅하며 풍리액션 겁나 강요함.


돈은 지 주머니에 들어가는데 리액션은 허싱 다 시킴.


몇년 해외방송하면서 그렇게 풍리액션 만나는 시간 내내 시켜먹은적은 본적이 없었던거 같음


열혈 닉네임에 우리나라 위인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을 갖다붙힘. 개인적으로 이건 경악을 금치못할정도로 굉장히 혐오스러웠음.


4번째 만난날 새벽 호텔 와서 청자들이랑 잡담하다가 갑자기 아는 여bj 베스트bj 신청하는거 도와주면 허싱한테 포옹해달라고 한다고 게스트랑 포옹공약 선언함.


추천 눌러달랬나 50명이 뭔가 해주면 허싱한테 내일 포옹해달라고 한다고 조건부 요구같은걸 함. 진짜 사람새끼 아니구나 싶었음


허싱은 한국인한테 좋은 마음으로 방송 도와주는데 박진우는 풍맛에 미쳐서 영혼까지 쪽쪽 빨고 있을때


박진우가 그러고 있을때 허싱이 박진우 방송 컨셉 알게됨


허싱에게 "그 반지 니가 8번째야. 원래 이나라 저나라에서 여자들하고 데이트도 하고 스킨쉽 보여주며 돈번다 너도 이용당하는거다" 라는 식으로


꼰질렀고 허싱이 선그으려는데 풍맛에 미친 박진우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상황 이어보려고 함


뜻대로 안됐는지 "너 나 좋아해? 무슨상관이야?" 라고했다고 함


어쨌든 다음 번 비방으로 만났고 다시 가스라이팅 시전했는지 동의했는지 아무튼 갑자기 방송켬.


쌩얼이라는 핑계대며 방송나오기 싫다는 애 붙들고 마지막 별풍 뽑아내려


화장품 사줄테니 사러가자, 노래듣고 싶다고 같이 나온 친구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술마시자고 함


쌩얼 핑계대며 그만하고 싶다는데 박진우는 채팅창 구구절절 읽으며 막판까지 별풍 비틀어 즙짜기 시전하고 진전없으니까 호텔로 돌아감


아무튼 그러고 호텔와서 한말중에 "형들 포옹 공약은 못지켜서 미안"


그러고 지역 옮기고도 계속해서 허싱 붙잡고 시청자 농락해오고 있었음


팩트는 허싱이 박진우 만나는 동안 박진우한테 호감있는 이성에게 묻는 사적인 질문 한번 한적없고 그냥 방송하고 포즈취하고 풍리액션만 하고 있었음.


하지만 이미 정신나간 시청자들은 최근까지 결혼각, 커플각, 정착하자, 한국으로 부르자라며


별거아닌 행동에 눈빛이 어쩌네 어쩌네 표정이 어쩌네 저쩌네 온갖 의미 갖다 붙히며


별의 별 망상에 주접을 싸고 있었고 박진우 지도 아닌걸 알면서 호구들 장단 맞춰주고 있었음


허싱 데리고 방송 진짜 좆같이 해서 최근 박진우 방송은 안봤는데 게시판 분위기 보니 허싱 데리고 다니면서 풍 앵벌이 시키려고 시도하다


허싱이 이런저런 이유대며 거절하고 둘 관계 끝난듯.


간단하게 최근엔 허싱한테 니삶 접고 자기 풍빠는거 도와달라는거를 무슨 사랑고백 비스무리하게 했다가 개까인거 같음


반박시 니 말은 개소리라 생각하겠지만 그냥 니말이 다 맞다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