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본인 방송슬로건이나 모토가 전세계 이쁜여자 사귀기인데 늘 의구심이 들었던건, 항상 박진우가 이끌어나가는
분위기나 스탠스는 친구 그 이상의 모호한 감정을 이끌어내고 또 그걸 너무나 노골적으로, 또 의도적으로 시청자들을 이입하게함.
내 뇌피셜 아니냐고? 난 정말 이 생각이 들게한 끝판을 찍었던게 일본 나고야에서 한 여자랑 합방임. 손잡는건 기본이고 허그부터 스킨쉽
등 비언어 당장 썸타기 시작한 커플이거나 오래된 커플로 봐도 무방하더만ㅋㅋ
어찌됐든 그렇게되면 거기서 오는 인지부조화와 이어서 반발심리가 반드시
나올 수 밖에 없음. 물론 개청자들의 병신같은 열등감과 시기질투를 옹호하는건 아님.
다만, 친구 만드나는 명목 하에 이쁜 애들 지한테 마음 있는거 뻔히 알고 또 그 마음 교묘히 이용해 방송 이어 나아 놓고 선, 흐린 눈 하며 애써
모른 척 하는 건 정말 사탄 새끼가 할 짓 이라는거야. 사람 마음 갖고 노는 건 해선 안되는 짓이니까.
그런 극악무도한 인간이, 개청자 들 의 패악질을 나무라고 본인의 진심을 허싱 에게 보여준다고 고백하고 호소하는건 너무나 모순되고 역겹다라는거지.
박진우 입장도 딜레마인게,초지일관 친구만들기 처럼 컨셉을 해버리면 그냥 파트너얼굴만 바뀌는 몇년쨰 똑같은 재방에 불과하고 그에 따
라 재미도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것을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방송의 재미와 자극을 위해
우결느낌으로 여자마음 장난친것까진 알겠는데 그거 자체로 선을 넘었다는거야. 낼모레 나이 40줄이고 같은컨셉을 언제까지 유지 할 진 모르겠는데
정말 촌철살인으로 말하면,
박진우가 개청자때문에 방송 여지껏 조졌던것들+이번 허싱사태는 박진우가 그간 후렸 던 여자 마음 갖고 장난친 거에 비하면
시련이라고도 할 수도 없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임.
난 박진우가 풍무새에 적극적이지도 않고 풍못받으면 삐지고 덥다고 찡찡대고 힘들다고 찡찡대고 이러는거? 이해함. 나이많고 사람이고
돈 비제이란 직업으로 상대적으로 편하게 벌었던 기억이 있기에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다만 누차 강조하다시피 사람 마음 갖고노는건 정말 개새끼고 쓰레기새끼임ㅋㅋ
세상엔 비밀이없다 별풍선 쏘는사람 앞에선 비제이 챙겨주는척 방송끄고 다시 돈달라고 한거 니들은 왜 그새끼의 더러운 적폐에 대해서 폭로하는새끼가 없냐? ■■■■깨끗한척은 ㅈㄴ하고 뒤로 저짓하고? 자꾸 까불면 뒤질생각해 ■■■비제이들 남의 게스트나가서 돈주는척하고 돈뺏은 수장 나는 알고있다 한두놈이 아니다
팝콘티비출신 BJ혜밍의 과거를 알고 계신가연? 보뿅녀 (구글에 절때 검색 ㄴㄴ!!)
ㅈㄹㄴ
아프리카 야킹bj한테 어떤기대를 했길래 정성글까지 쓰냐.게스트 처음 만났는데 누가 33333개 쏘면 어떻게 할것같냐?
우와...그럴 듯 하네 헐..
방송 오래 보셨네 ㅎㅎ
여자가 쓴 글. 그냥 느껴진다.
맞는 말이다. 본인이 했던 과거 방송들+앞으로 할 방송 컨셉 대해 말하지 않고 오직 방송만 생각해서 사람 마음 흔들어놓고 스킨쉽하는 게 요점임. 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호감 느끼고 마음 주겠지. 그거에 반감 느낀 악질 시청자들이 쟤가 했던 다른 여자들과의 스킨쉽이나 했던 짓들 sns로 보내는 건 당연히 방송 망치는 거라 화나겠지만 할 말 없을 텐데
너 여자지? 같은 여자끼리 마음을 잘아네ㅋㅋㅋㅋ걔 ㅆ레기 맞아
시발 bj 은퇴할 준비하고 허싱이랑 연애하지 내가 다 좆같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