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니그룹 좆질려

정확히는 똑같은 컨셉, 억까, 평가가 질림. 재탕 컨텐츠 하는데 물려 뒤지겠음

수니그룹은 평가 지옥임.

오디션, 선발전, 수니랭킹, 인사고과, 데이터결산, 중간점검, 최종점검, 

한두번 평가 받는건 적당한 긴장감이라 할 수 있는데, 너무 너무 과하다.

1년넘게 저러고 있으니 유동이 막히는게 당연하다 

남순 특유의 딥하고 진지함이 평가에 긴장감 조성 도움될수 있으나

그게 너무 오래 지속되니깐 이제 저새끼 왜 저래  싶음.



근본이 좆결 물소충이라 그런지 아니면 평가에 다들 질려서 인지

미친듯이 미연시를 했었는데 남추랑 뽀뽀 이후 대부분 사라지고

남추랑캐들이 미연시 독점. 그래서 문제가 수니그룹 컨테츠를 해도 남추랑만 남고

나머지는 죽음. 새로운 주인공 탄생이 안나옴. 설하가 춤 잘추고 남순과 합 좋으면 남설하? 이러면서 뻠핑 받고

지붕위소희가 합방 잘하고 이쁘게 나오면 남소희? 이러면서 뻠핑받는 그림이 나오고 낙수가 돌아야 하는데

남추랑이 계속 같은 크루하니 끝은 추랑마마, 나머지는 그냥 시녀임

저거 압도하는 그림이 안나오니 미연시로 남순이 낙수주던 시스템이 말라버림.




남순의 오락가락하는 스탠스가 또 사람 피말리게함.

언행일치하면 그 방향으로 다 가는데, 계속 왔다갔다함.

문제가 있으면 속시원히 말하든가, 남순어 쓰면서 억까 정치하는게 속좁아 보이고 진심 계집같음.

나간다는 애들 붙잡으면서 쳐낸다 씨부리고, 그런데 또 자기 손에 피묻히기 싫어서 평가 시스템 들고 오는데

그게 또 자기픽 짜르려고 하면 어영부영 넘기고, 결단력이 부족함.



수 많은 평가를 받고 거기서 잘하면 주는게 지분인데 지분가치가 너무 미미함. 

밥 먹을때 순번 정도가 이득 끝. 



추들 하는 역할이 너무 어중간함

수니콘 10몇만원 받는 추들이 단두대를 안가고, 단두대 심사를 하는 괴상한 그림이 나옴.

단두대 시스템, 추 역할론에 대해서 재정립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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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 류하 날박 빵훈 최깨비 슝슝 덕이형 김학수 쮸러스
안예슬 진솔 져리 소희 권도연 겸둥이 배그나 오쭈 추랑이다 강민아 오연하
깅예솔 퀸다미 아띠 꿀챠밍 설하 미캣 다니 빡다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