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전에 2등팀 준다함 그이유 나중에 설명한다함

그러다 3등까지 줘버린 사건터짐

그러면서 남순이가 강민아만 줄 예정이였다고 실토함(사실은 이게 거짓말임)

그러면서 3등인 추랑이도 받고 노래팀 2등도 받음 시청자들은 여기까지는 다 믿었음

그런데 투표결과에 노래팀 2등이 가족사진을 부른 추들이였음
남순이가 추들은 수니콘횟수 미달이라 여자들 주기로 결정했다고 해명함

그런데 이상한게 한가지 있음
처음엔 추가로 상받는 사람이 강민아만 주기로 했다고 했는데 저해명으로 볼때 남순이는 이미 추들이 2등이였다는것도   알고 있었고 대체자로 여자들을 주기로 이미 결정나 있었음 그러니까 애초부터 강민아만 주기로 했다는말은 거짓말인거임

그리고 빵훈이랑 날박은 이미 수상자명단도  들고 있었음 그러니까 수상자들은 이미 방송전부터 결정이 됐었다는 의미임 도중에 추랑이만 추가된게 아니라는거임

결론은 강민아만 상주려고 계획한게 아니고 원래부터 다 주기로 했었는데 3등인 추랑이까지 준다고 채팅창이 난리나니까 남순이 혼자 뇌절 온거임 그핑계를 메니저들한테 떠 넘긴거고..
그러면서 표차이 보여주면서 순위가 바뀐이유를 말하면서 강민아만 주기로 했다는말이 거짓말이 들통난거고..

남순아 이쯤되면 추랑이랑 진결해라
니들 둘때문에 시청자포함 수니그룹 맴버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