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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쇼에서 추랑이의 "그런다고 내가 옆에 안붙어 있을까 같아??"


발언 이후로 남순이 갑자기 집에 갈려던 애들 밥먹자고 붙잡음.


퀸다미, 오쭈, 추랑이 3명 남음.


근데 남순이 밥 시킨거 보니깐 1인분 ㅎㅎㅎㅎㅎㅎ


예정에 없던 식사였다는거임.


결국 3층 식당으로 가서 남마카세 열음.


1층에서 3층에서까지 남순이 옆자리는 추랑이였고


3층에서는 계속 마주보고 앉음.


하지만 남순이 역시나 넌씨눈으로 갑자기 소개팅 드립 + 겸둥이한테 나랑 결혼 할수 있냐는 드립쳐서


추두사 맞고 엔딩 ㅎㅎ


그나저나 남추랑 2달 보면서 추랑이 눈에서 살기가 느껴진건 어제가 처음이였음.


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