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예솔이 수니그룹 나가도 타격이 있다없다로 말이 나오는데.


솔직히 나가도 풍이든 방송이든 수니그룹 돌아가는데 큰 문제는 없지


하지만, 깅예솔과 남순이 수니그룹 태초부터 쌓아온 서사가 어그러지게 됀다.


남순이 이리저리 차이던 하꼬여겜비를 1년만에 파비가 거론됄 정도의 백만여캠으로 만들어 냈다는 최초의 스토리.


이거만큼 남순의 자존감을 채워주는게 없거든


족쇄의 류하 정도 아니면 기여도 1,2위를 다투는 진솔이도, 6뽀뽀를 갈긴 추랑이도 여기에 비비긴 힘들걸


깅예솔이 코어중의 코어라고 불리는건 방송을 잘해서도, 돈을 잘벌어줘서도 아니고


너도잘돼고 나도잘돼자는 수니그룹 근본이념의 최초 예시라서 그런거지


여기서 깅예솔 퇴사드립치고 작업치는 애들이 찐남견이 아닌 이유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