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 가장 비밀이 많은사람. 숨기는게 많다. 같이 있으면 숨이 막힌다. 곤조가 존나 쎄다. 자존심 존나 쎄다.

곤조 자존심때문에 안예슬 추측 많이하는데 같이 있으면 숨이 막힌다기에는 학수는 번개바라기였음.


뚜 :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집에 애가 있나? 저기 끝에 있어도 불편하다. 소시오패스


애가 있다는 생각 들기에는 번개가 이것저것 활동을 ㅈㄴ많이하고 사장도하고 휴방도 거의없음.  



오 : 나 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다. 이 사람이 연애중 같다. 본인이 좋아하는 얘기 아니면 대화를 안낀다.

따라하는거 때문에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사람있던데 따라하기 안한지 오래됬고 존재감없을때 따라한건 고마운일이지 괴롭힌다는생각 절대안함. 그리고 애초에 모든대화를 잘안끼는데 저렇게 말할수없음


날 : 이런 사람을 처음본다. 프로다.


이미 2년전부터 번개랑은 나름 친했던 사이인데 마치 수니그룹 들어오고 알게된사람 처럼 얘기함



결론  내생각에는 딱한명 떠오른다. 알아서 생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