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인방계를 주름잡았던 철구의 몰락과


재미마저 사라진 염보성의 조합.


권불십년이라 했는데 영정기간 빼면 철구의 실질적 전성기는 얼마 못 갔네.


염보성도 인방 메타가 바뀌는데 변화하려는 노력은 안 하고 스타만 붙잡고 술먹고 본인 팬들 쳐내고


무한 반복 하다가 결국엔 정말로 하꼬가 됐네.


이런걸 퇴물이라고 하는건가? 인상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