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로 치면 대통령이 외교와 정책을 담당하듯이 사교성 좋고 유동몰이되는 배그나가 사장하는게 더 좋아보임. 냉정히 번개는 너무 노잼에 정적인 방송과 사회성이 떨어지니 멤버들과의 교류나 케미가 없음. 대신 대통령을 보좌하는 국무총리가 내치와 정치를 담당하듯이 조금은 덜떨어진 배그나를 완벽주의자 번개가 보좌하고 노래에 더 집중하는 그림이 더 재밌을것 같지 않음??
직원들을 이끌려면 먹잇감을 보여주며 끌고오던지 아님 안따라오면 뒤에낭떠러지가 있음을 알려주던지 해야되는데 번개는 그걸 못함. 근데 배그나는 본방 전체 민심을 쥐고있다보니 본인도 모르는 힘이 있어서 멤버들이 잘 따라올 수 밖에 없을 것임. 무엇보다 남순과 티키타카도 좋아서 사장호출도 잦아지고 기획과의 소통도 원활할 것이  분명함. 둘다 응원하고 노래팀을 좋아하는데 이 그림을 보고싶다.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