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본 청자로서 개인의견임


우선 기획이 뮤직 엔터 서포터로 바뀐건데

서포터 해주는게 1도 없음 오히려 뮤직 엔터 애들이 합방해주면서 서포터해주는 느낌


그나마 빵훈이는 본인 체급도 꽤 있고 혼자해도 청자 꽤 나오고 애들 불러서 본인 방송하다가 애들 방송켜주는데 학수는 냉정히 그런게 없음

얼마전 힐링여행 사전탐방도 애들 다 학수 전화 안 받고 받아도 안 간다고 그래서 채팅창은 여자애들 빠졌다고 욕하고 결국 깅한테 다시 전화와서 가주는데

이런거라도 깅 방송으로 켜줄 수 있는거 아닌가?싶었음 그리고 깅한테 내가 담배사줬으니깐 이따 니가 밥 사라는거보고 와준애한테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본인 위치가 뭔가 달라졌다고 생각하는건가 초창기 때 보다 짬 때리는게 회장보다 더 심함 이번 로링이한테도 그렇고

로링이 갠방에서 힘들다고 몇번말함 배운게 없으니 못하는건데 못한다고 또 갠방에서 팬들한테 ㅈㄴ까임 그래서 학수한테 전화하면 알아서하라고함

결국 미캣 총무한테 전화에서 미캣한테도 혼나면서 배움


그리고 수장스탠스

남빡인데 이해가 1도 안감.. 룰 어기고 잘못해도 좀 오래하고 본인 마음에 괜찮으면 일단 남단이라면서 요새는 결정 아쉬운게 너무 많음

학수는 술을 먹든 안 먹든 본인을 주기적으로 내려깎는데 횟수만 이제 4번? 반복되는게 이게 어떻게 실수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페미 용어 발언한 애들 비타 버츄얼 비하 발언 진솔이처럼 당시 깔끔하게 보내주면서 반성하고 다시 오디션을 보러 오라고 하는게 맞지 않았나싶음

ㅇㅅㄷ 노래 춤 커버했을때  ㅇㅅㄷ 카페에 누가 애들 커버영상 올렸는데 댓글로 싸움나고 직원이 버츄얼 비하발언 했는데 안고가는 곳으로 찍혀 있더라

뭐 이런 이유들로 팬들이 처음에 지지해주다가 피로감 때문에 갈려 나가는게 눈에보임 그리고 몰입감 ㅈㄴ떨어짐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겠구나 ㅇㅇ


또 오디션때 고정 질문이 다른 일 하고 있냐 / 학교다니냐 / 별풍 못 받으면 어떻게할꺼냐 / 청자 낙수 없는데 괜찮냐인데

이 질문을 반대로 이렇게 올인하기를 원하고 힘든거 알면 낙수를 주려고 노력하고 별풍 받을 수 있게 노하우를 알려주던가 처음부터 신경써줘야 하는거 아님?

그게 윈윈이잖아 일단 실력적으로나 외모적으로 제일 괜찮은 애들을 뽑으면서 인턴 시스템부터 너무 힘들게하고 애사심 충성심을 강요하는 느낌

그리고 왜 자꾸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한다 오래 버티면 빛본다 이러는지 모르겠음  이런게 수니그룹이 ㅈㄴ 빡세다고 느낌 요새

이번회차 엔터 인턴 애들은 댄스 합방 연습방송때 방송도 단 한번을 안 켜주던데 인턴이라고 이건 악습처럼 언젠가부터 이렇게 바꼈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번외로 학수가 수니그룹 안 나가는 이유 나는 이렇게 생각함

수니그룹 떼고 그냥 본인 갠방했을때 고정 280~330명 사이로보는데 안정적인건 아닌 것 같음 파비는 ㅇㅈ 인맥도 ㅇㅈ

근데 나가서 다른 크루가게되면 수니그룹에서처럼 여자애들 직급으로 막 부르고 아무것도 안하고 짬 떼리고 추인데 수장아니고선 여기서만큼 힘 있는 곳이 없음

그리고 수장한테 들박하고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것도 그렇고 초기멤버 명함도 그렇고


걍 요새 ㅈ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