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 입술이 내 몸에 닿는 순간 방송 못 할 줄알아

예솔: 그럼 나 방송안할래


졸깅ㅋㅋㅋ








방접 시키고 평생 예돌이 책임지자 상렬이햄

박현우는 김윤희가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