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플단들 자존심싸움에서 지고 갈려서 안그래도 엑셀이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마당에
여왕은 하고싶고 최소한 공주는 지키고싶은마당에
드디어 여왕될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는데 실제로도 다된밥에 누가 재뿌려서 무너짐
그리고 그게 무서운게 너무 의도적으로 보여주기식 메세지라 심리적으로 존나 압박될거임

넌 앞으로 여왕될일 없으니 꿈도꾸지 말라는 신호인데 은유화랑 유화플단들 기죽어서 그나마 남아있던 의욕도 꺾였을듯

은유화가 어떻게 이겨낼지 굴복할지는 오늘부터 봐야되겠지만
씨나인은 라페풍 있어야 메이저 엑셀로 롱런할거고

그렇다고 은유화가 나가버리면 그 중심이 텅 비어버릴거임
초기에 은유화 여왕시절이 가축들한테 아직도 큰 잔상으로 남아있어서 가축들 은유화 나가면 분위기 존나 어수선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