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강민아가 직책 달면 신입 으악죽인다, 센터 욕심 부려서 ㅈ망한다 등등 얘기를 했는데

이제보니 스토리도 제일 적극적으로 받을려고 노력했고 그 선도 딱 적정선을 잘 지킴

본인 욕심없이 애들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직책을 부여해서 날뛸 수 있게 만들었고

신입을 으악죽이는것도 없이 모바일 방송 켜져있는줄 모르고 태은짱이 민아한테 애교를 부리는거보고

뒤에서 잘 챙겨주는구나 싶었음


그래서 1티어들 사이에서 본인이 댄스 못따라가는거에 있어서

민폐 끼치기 싫어서 갠방,플단 포기하면서 비방으로 춤 더 연습했다고 말했고

의상,소품,연출 이런쪽에 더 비중을 많이 가져가서 짐을 덜어줌


그리고 남순이한테 끈임없이 말걸면서 애들이 그 분위기에 힘입어서 편하게 말걸 수 있게 분위기까지 형성시킴


근데 패착은 화이트 똥까지 받아 쳐먹어 버린게 오점이라면 오점이지만 이건

깅예솔이 씹 폐급이여서 그런거고


소희가 외면 당하고 있을때 혼자 소희 챙기라고 말한것도 강민아였음

그래서 소희가 갠방에서 감동받았다고 언급했고


그리고 갠방,플단 던져서 하나도 못구했는데도 강바람,마라톤 제외 7만개 빼더라도 4만개 터진거면 진짜 선방한거라고 생각해서 풍력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