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흐름 적어봄


토니 페이백 저격 -> 이노 및 페이커형님이 반박 -> 토니 이노랑 얘기해서 풀어서 이노가 공지로 2명 저격->


->토니 첫공지 2명 저격 - > 갑자기 계좌 준사람있다고 함 총 3명 저격


2명저격했던 이노는 ?됨 / 이거 만해도 개빡치지만 우선 토니형이 원래대로 돌아와준다면 그래도 레이블 전체를 위해 넘어갈 수있는 상황이어서 참고있음


근데 토니형 앞으로 계속 레이블 안온다고 오피셜때림 / 나용이 버러지만들면서 갠방은 30만개씩 매번 풀충 / 지금 회장 달았음 (방송국에 쏜듯) / 이번달 200만클럽


그리고 위 사건으로 인해 레이블 분위기 어수선(차장이 역할 못하고있는 것으로 인해) 시즌 3 시작부터 풍흐름 완전 저조함 . 평균 200만개 간신히 채움




차장은 레이블 기여도 10% 가져가는데 갠방 200만 달성하면서 레이블에서 벌금쳐맞던 뭐하던 훨씬 이득인상황(베비라 70%)


버러지 기여도지만 직급으로인해 급여도 훨많이 가져가는데 갠방풍도 많이받으니 

멤버들 현타오고 나도 레이블보단 갠방에서 풍받으면되나 이생각 들 수 밖에 없음 (갠방풍이 이득)


물론 갠방풍을 그렇게 받는거는 쉽지않기에 "물을 흐린다"가 적당한 표현일듯함.

또한 레이블 끝나자마자 갠방 키길 기다렸다는듯이 풍쏘는 상황이라, 계속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나용이 개인 방송보면 그냥 풍쏴주니 좋아한다 정도의 느낌과 말을 아끼려고 하는 듯 보임

다만 현재 상황에선 레이블을 생각하고 멤버들을 생각하면 토니는 쳐내야되는 사람이기에,, (현시점 레이블의 블랙 리스트 유력후보)


지금 "방조"만해도 물을 흐리는 상황


지금 상황에서 나용이가 토니형을 블랙 하지않는이상 어제 노도 방송으로볼때는 조만간 퇴출 될듯




나용이 입으로는 먼저 퇴출한다고 말못함 직급전까지 해야 차장 월급받으니


다만 노도가 먼저 진행 된 회차까지 월급 정산해주고 나가라고 할 가능성 높음. 그래야 기존 멤버들 의욕 살아 날듯함


솔직히 한명 퇴출하고 그 10%를 케이네 처럼 지분전쟁해서 하면 오히려 더 재밌고 일반회차 살아날 것 같아 기대됨


나용이 같은 와꾸는 아깝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