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열심히하고 노예세끼 하나 구한느낌이였다.


이세낀 뭐야 듬직하니 일은 잘하겠네 ㅋㅋ 존나 웃기게 생겼노 ㅋㅋ 


딱 이거였음


근데 이세끼가 본방에서 올때마다 남순이한테 티키타카도 유일하게 걸고


또 드립도 잘치고 홈런도 쫙쫙침 특히 남순 취향저격할정도로 자일리톨 ㅈㄴ게 보이게만들었음


그렇게 같은 크루를하다보니 남가세끼가 빵가세끼 방송을 주로 보게됨


보다 보니 (빵스라이팅) 애세끼가 빠꾸없고 집도 개거지처럼 살면서 뭔가 유쾌하고 성실하고


말은 청산유수에(그딴몰랐음 말만 산 세끼인지) 진짜 꿈도 있고 남순이 본인 하꼬시절 메이저에대한 갈망도


동질감 느끼게 되고 빵맘이 되어감.


빵훈이 특유의 유쾌함 성실함 타고난 드립력 등등 남순이는 자신한테없는걸 가진 빵훈이한테 이세끼 


조금만 다듬어 주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을하게됨


진짜 억까도 존나하고 정치도 존나하고 바꿀려고 개지랄을 존나게떨음


그 잘안나가는공방까지 나가서 빵훈이 파비좀... 구걸까지함.


그렇게 진짜 수니그룹들어와서 뭐물론 빵훈이세끼 열심히한거 ㅇㅈ 그렇게 파비까지 받게됨.


근데 이세끼가 이정도로 병신인줄은 몰랐던거임.


남순이가 말하는 투자는 즉 보여주기식 투자.


비방에서 게스트비를 챙겨주던. 지방송아닌데 밥을사주던, 뒤에서 돈을 빌려주고 안받던 벤츠를 사던.


방송은 지 개인팬덤이 아닌이상 저딴 안보이는곳에 투자해봤자 아무도모른다, 보여주기식 투자를해라


이뜻인데 이병신은 통장잔고까지 보여주면서 존나게 억울해함,


서울에 왔으면 서울친구를 만나라 이것도 어찌보면 보여주기식 투자라고 할수있는건데 


돈도 아깝고 메이저한테 쫄고 또 지방송에 메이저부르면 ㅅ추좌답게 욕처먹을까봐 쫄아서 절때 시도조차못하고


갠방에서 섭외 노력했어요~ 이지랄하면서 카톡 하나 띡보낸 내용보여주면서 빵스라이팅 시전함.


남순이는 지금까지 지가 키운 정도있고 이세끼를 쳐내자니 따리수가 걱정되고, 본방말고 애들 데이터 오늘만봐도 알꺼임


인방은 욕먹는 방송 지랄해봤자 그런방송이 따리수가 가장 잘나옴.


또 계속 데리고가면서 힘을 실어주자니 맨날 자극적으로 방송만 쳐해서 애세끼들 몸갈리고 정신갈리고 또 지한테까지 올까봐


ㅈ같고 대가리 존나게 아픈 그런 위치임


남순아 걍 강단있게 빵훈이 짤라라 그게 서로 윈윈이야. 오늘 날밑빵 날밑빵 해봤자 어차피 이세끼가 또 데이터 다빨어쳐먹고


주인공 한다 오늘도 봐라 또 지가 데이터 다빨아먹고 결국엔 돌돌빵이되는 ㅈ같은 구조다. 


오늘 너없이 날박 방송까지 흥하면 역시스토리는 빵훈이  이지랄하면서 또 빵가세끼 어깨올라간다.


쳐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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