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예솔이라면 손에 칼을 들려줘도 절대 남순이 통수는 안칠것 같다는 느낌

뒤통수 무방비하게 노출해도 안전할거란 생각이 들만큼 하나로 결속되어 있는 느낌
그래서 남순이를 돌리거나 비꼬거나 원색적으로 욕하고

심지의 수니그룹 원툴이라고 커뮤 드립을 갖다써도
귀엽고 사이다라고 깅퍼스타 역시 깅 이랬는데

한달전부터 빵훈이랑 엮이면서 이게 완전히 박살남
남순보다 빵훈이랑 유대감이 강해지면서 깅예솔 스탠스가 바뀐게 느껴지니까

이젠 뭔 말을 해도 다 문제가 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