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이는 방송 시작한 기간에 비해 여캠으로 크질 못했음. 


다미가 핀아랑 유은이한테 추천해서 수니그룹으로 데려오면서 많은 관심받고 개남순이 여캠으로 성장 할 수 있게 판 깔아주고 푸쉬도 해주고 유은이한테 해준 말중에 유은이 생각 많이 한다고 느낀게 "유은아 너도 이제 빛 봐야하지 않겠냐" 그 말 해줄때 유은이 생각보다 많이 챙기는 느낌 받음. 


수니그룹 처음에 허리 때문에 나가려고 할 때도 남순이가 잡아서 기획에서 치료 받으면서 하라고 배려해주고 개남순이 수니콘 1회부터 한 맴버여서 더 그런 마음 가졌던거 같음. 근데 이때 유은이 나가려고 한 이유중에 허리도 있는데 깅이랑 트러블 난거도 한 몫 했을거임. 무슨 곡인지 기억 안나는데 깅이 너무 못해서 유은이가 깅 뺀 곡이 있는데 그때 비방으로 찐으로 싸워서 어색 해진거로 알음. 깅집에서 다미랑 추랑이랑 또 누구 있었나 여튼 술먹방 중에 그때 얘기 하는데 비방으로 좀 크게 싸웠구나 느낌. 기획에서 다시 댄스 갔을 때 허리 괜찮아 진 줄 알았는데 그게 라스트 댄스여서 아쉬운 맘 들었는데 그 후에 행보가 바로 오츠크루랑 무엔터 넘어가는 거여서 남순이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느낌 들었겠지. 


오츠크루 할 때 그 오츠사냥 남순 오연하 오메킴 집가서 컨텐츠 할 때 드립인지 진심인지 유은이 보고 배신자련이라고 넌지시 한마디 하는거 보고 남순이 지가 유은이 그렇게 챙겼는데 나가서 바로 다른 크루 가서 석나간 느낌 받음.


최근 유은이 행보보면 류하랑 합방해서도 수니콘 리딸하고 얘기하고 어제 무엔터 듀엣가요제인지 개그콘서트인지 모를 그 컨텐츠를 리딸하는게 아니라 수니콘 리딸을 무엔터 달고 하는 거면 무엔터 방송 리딸보다 수니콘 리딸이 시청자 더 차는거 아는 거지.

그리고 초창기 수니그룹 시절에 NSB 블랙 맴버 민서율 핀아 유은 류하 이때 댄스팀이 지금은 아니더라도 계속 레전드 팀이였다 회자가 되었음.

그때 같이 하던 민서율도 나갔다가 갠방 ㅈ망하고 개남순이 다시 마음 열어줘서 수니그룹 복귀시키고 방송 잘되는거랑 무대 뛰고 떡상하는거 보고 만감이 교차할거임.


유은이 수니그룹 시절에 못받았다고 하는 무엔터 무료눈깔 새끼들이 많은데 그당시에 유은이 40만개 전후 페이스로 무난하게 받았던거로 기억함.

지금 근데 무엔터 드가서 어떻노? 무엔터 드가서 한 두달 반짝, 강남일개미가 부회장인가 달고 방송 좀 흥하다 걍 그후로 약발 다떨어지고 현실은 하루 2천개도 못받던데? 양심 있으면 무엔터 컨텐츠 써먹으면 챙겨줘야하지 않노. 


진짜 핵심은 어제 무엔터 시청자 6만이상 본 듀엣가요제 리딸을 하며 무엔터 팬들이랑 얘기하는게 아니라 동시간대 진행한 수니콘 리딸을 하며 시청자 채우고 말하는거 보면 수니콘 리딸이 더 득이 되는걸 본인도 안거야. 민서율 수니그룹 복귀해서 잘되는거도 매우 큰 자극제 이기도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