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날박에 대해서는 딱히 생각한 게 없어서 넘어가고



남순 입장에서만 생각해 본다.





<현재 수니그룹 상황>



1. 김학수 여론이 오랫동안 안 좋다.



2. 추 여론이 안 좋다.



3. 창립멤버 깅예솔 퇴사로 회사 분위기 뒤숭숭



4. 멘탈 약한 배그나가 퇴사와 남기 기로에서 고민중





일단, 명분상 겉보기에 가장 그럴듯한 이유는



깅예솔이 퇴사한 상황에



노래팀 코어 배그나까지 퇴사하면 수니그룹 근간이 흔들리기에



배그나 퇴사를 막고 수니그룹을 이어가기 위해 강단 내린 건 맞다.





하지만 뒷 속사정은 역시나 김학수와 관련이 있다.



남순은 왜 한 번 실수한 날박은 바로 잘라버리고,



날박보다 훨씬 심한 사고를 네 번 이상 친 김학수는



매번 학수가 잘해 라고 하며 쉴드치고 감싸주기만 하는가???





사람들은 날박을 자름으로써 김학수도 조만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김학수의 나쁜 민심이 잘 사그러들지 않고, 추 민심도 안 좋은 상황에서



남순은 날박을 제물로 삼아 그 민심을 잡고, 김학수에 대한 나쁜 여론을 잠재우려는 것이다.



남순은 날박을 자름으로서 김학수와 추들에 대한 민심을 회복하려고 한 것이다.





남순은 앞으로도 계속 김학수를 중용할 것이고,



수니게임즈에까지 김학수를 사장으로 앉혀 진행시킨다면



내가 남순과 수니그룹의 팬임에도 불구하고



수니그룹의 앞날이 더 어두워질 거라는 예상을 할 수밖에 없다.





김학수만 강단있게 처내고



수니그룹을 쇄신하면 여러 면에서



수니그룹이 상승세로 전환해서 천천히 올라갈텐데,



남순이 김학수 가스라이팅을 당해 그러지 못하는 게 천추의 한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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