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커뮤니티, 카페, 시청자들, 다른 멤버들한테 한 소리 듣는 건 그렇다 쳐도, 

남순이 자신을 외면한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진짜'인 것 같음.




빡다혜

- 총무 징계위원회 때 남순이 자기 편 안 들어주고, 기획 애들 편에 서서 방송하니 퇴사 통보



깅예솔

- 사장즈 때 의도를 했던 안 했던 본인 입으로 남순 까내리는 말을 해서 실망을 끼침

- 가뜩이나 민심 눈치 보는 시기였는데, 남순이 자기 욕받이 만드는 대본 써서 맛탱이 감 (로링 화이트)



퀸다미

- 뭔가 자기는 잔뜩 억울한데, 남순은 카톡 공지로 '감당 못할 용자 행동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선 그음.
- 공지로 대놓고 언해피 띄웠는데도, 남순은 도원과 희희낙락하는 방송을 보고 맛탱이 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