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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지코가 찡 언급 안한다고하자)
'드디어 정신 차렸네'
(지코 시그추는걸 가만히 보더니)

'사람 머리가 어떻게 저렇게 크지'


민재
'박광우 니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줫같애'
'찡무새 새키'


영민
'찡서 짜르세요 ssi발'
'찡 자꾸 언급 하니까 세비지형님이 기록 안찍어준거지'

'치마폭에서 벗어나세요 좀'



염보성
'찡서 얘는 안되겠다'
'세탁불가야 옷이 탔어'



마예준
'찡서는 서태후 관상이고 그 끝도 똑같을거다'


병하
'광상 하는동안 최악의 악녀를 뽑는다면 찡서다'


미디
'대표님 찡서가 나가도 대안이 있으실텐데 왜 안짤라요?'


한소담
'찡서 길에서 만나면 줘패겠다'


세비지
'찡서야 팔뚝 장미란이노 익이'


맥스틸
'지 월급 받은걸 엄마한테 주고 지 쉴드쳤다는거 아니야
개쉬벌련'


스키스키
'찡플'


건들면듀겅
'내가 내세끼 모르게 한건데 뭔 상관이야 셰비지'


커맨더지코
'제 꿈은 노삼미끼 세명의 자식을 갖는것입니다
다만 애 엄마는 다 다르게..'



지멘 결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