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추랑이 있을때는 말도 못하고 뒤에 빠졌는데?



추랑마마 나가고  이제 뭔가 가능성 있다고 판단되는건지?



속마음 티내기 시작함



왜 어릴적 학교에보면


말없이 어떤 남자 좋아하는데 자기 친구 좋아하니 말도 못하고 지켜만 보던 그런애있잖아?



약간 그런 느낌임


남순이 앞에서 애교 존나 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