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찍고 배그나 퇴사 이후에 


홀로 남은 마지막 노래팀 기둥이어서 주가가 더욱 폭등함.


번개마저 퇴사하면 안된다라는 여론이 점점 쌔지면서 입지는 좋지만 부담도 있던 상황에서


황크나 디어리가 살짝 성장하고(이건 공감 안될수 있음), 경하라는 애가 그나마 새로운 관심캐릭터로 급부상하면서 노래팀 활기가 생김


근데 때마침 배그나가 복귀하고 대주주로 부터 트레이드권 2장을 양도 받음으로써 스토브리그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




간만에 노래팀이 관심을 받고, 배그나로 인해서 부담감이 줄어든 상황.


열혈등 풍도 잘터지고, 시청자도 배그나랑 서로 상부상조 하는중.


게다가 오쭈쪽이랑도 서로 사이가 좋아서 멸망전 끝나고 배안쭈 컨텐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