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싫어하는 진솔


민주주의 꽃 이재명과 은유화







김정률 기자2024. 12. 4. 10:12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한 뒤 불과 6시간 만에 국회 요구로 스스로 해제하며 45년 만의 계엄 사태는 사실상 무산됐다는 평가이다.


처음부터 허술했던 계엄 선포를 두고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윤 대통령의 정치적 오판이 아니었냐는 물음표가 붙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