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는 윤석열’ 판단…최고 ‘사형’까지 선고 가능

입력 : 2024.12.10 20:59 수정 : 2024.12.10 22:20정대연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공모해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는 내용을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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