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카페에서 자꾸 소수가 물타기를 하는 것 같아서
인방갤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깔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22년 말 수니그룹 시작부터 지금까지 본 시청자이며
특정 누군가에 대한 배려 없는 공격이나 비방의 의도가
아님을 명심하고 글을 정독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카페에서 쉬쉬하지만 사실 팬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수니그룹에 유입이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빵훈님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빵훈님의 방송 스타일이 과연 수니그룹에 적합한가?'
팬들 입장에서 말하자면 적합하지도,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남순이도 처음에는 빵훈님을 바꾸려고 했지만 결국 완전히
실패하였음과 동시에 오히려 '그 성향'이 더 심해졌습니다.
멤버들은 빵훈님과 합방하거나 본방에서  엮이는 것 조차
싫어하고 수니그룹의 일원이 아니었다면 절대 같이 합방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빵훈님의 이때까지 해 온 과정은 수니그룹에 도움이 됐다기
보다는 본인한테 큰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이제는 배그나님이 빵훈님보다 더 필요합니다.
배그나님은 수니그룹의 이름으로 여러 가수들을 섭외하며
홍보하는 등 선순환의 역할을 너무 잘 수행해주시고 계십니다
이제 2025년으로 넘어갑니다.
언제까지 어그로 제목, 억지 스토리를 진행할 겁니까?
이젠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습니다.
빵훈님은 수니그룹을 위해 결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순이 입장에서는 초창기부터 같이 해 온 멤버인지라
내보내기 껄끄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팬들은
많이 냉정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수니그룹은 추락하는 것이 아닌 날개를 달아 반등해야죠.
본인 안위만 생각치 말고 전체를 위한 결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