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아 같은 경우 바구 아니면 평균 8만에서 ~ 12만 사이 정도

6회차 엑셀에선 기존 풍을 쏴주던 사람들도 안 와서 5만

그런데 여기서 특이한 건 인맥이 넓기로 소문 났지만

정작 엑셀에서 도움을 준 사람은 바구 외엔 거의 없었다는 거


체급을 올리고 인지도를 넓히는 과정에서

인맥이 넓은 건 좋은 장점이라 할 수 있겠지만

매출에 도움 1도 안 된다면 무용지물


6회차 엑셀 전 단체 합방을 하고

인맥으로 가수까지 모셔 와 성공적으로

컨텐츠를 마무리 했는데도

엑셀에서 역대 최악인 5만이라?


소아가 갖고 있는 장점이

매출에 도움이 안 된다면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너무 지나치게 바구처럼

한 사람에게 의존한 플단에다

플단 관리도 잘 안 되고

갠방이나 합방도 오구오구 그런 식의

방송을 하니 결과물이 항상 좋지 안았던 것 같고

이는 스스로 자처한 거라 봄 (한량 방송도 한 몫)


최근 겜순이가 어떤 식으로 풀어가는지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봄

(주나처럼 하기엔 버거울 수도 있지만 겜순이 정도)

이렇게라도 하지 않을 것 같으면

그래서 계속 하향세고 매출에 도움이 안 된다면

나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봄


바구 하나만 믿고 엑셀을 준비한 것이

최악의 패착이라 봄

바구 때문에 대표가 벌칙조와 같이

번지 점프까지 뛰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