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강은호 사건사고 논란 정리


1.1. 일반인 도촬 논란1.2. 매니저 채팅창 편파관리 사건

2. 2017년 사건, 사고

2.1. 미용실 진상 논란2.2. 핫이슈 콘텐츠 무단도용 및 시청자 및 노래하는코트 우롱 논란2.3. 아프리카TV 운영자들과의 마찰2.4. 코트와의 두 번째 마찰2.5리니지M 오나라 사기 연루 사건2.6. 무엔터 해체 위기 원인제공 논란

3. 2018년 사건, 사고

3.1김봉준을 향한 채무불이행 사건

4. 2020년 사건, 사고

4.1. 불법대여업체 총판사건

5. 2021년 사건, 사고





불법대여업체 총판사건



강은호는 이전부터 해외선물 관련 영상을 자주 올렸는데, 강은호는 모의투자를 해놓고 실제로 투자 리스크를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는 척 시청자들을 속인 후에 그래놓고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불법 사설거래소로 선물 트레이딩을 하게 유도한 뒤에 시청자들이 선물하면서 청산 당하면 그 돈 일부를 수익금으로 나눠받는 것이다.[3]


또한 정배우의 경우는 아예 피해자들과 함께 강은호를 정식으로 고소•고발할 의사도 드러낸 상황. 오나라 라는 선례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아주 본인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메인 컨텐츠로 삼아 시청자들을 사기 플랫폼으로 유도해서 피해를 입히는 더 큰 죄를 저질러 버린 것이 밝혀졌다.




 강은호는 코인거래소 추천인 제도인 레퍼럴로 수백억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 이 시드머니를 마치 대부분 매매로 딴것처럼 행동해서 시청자를 기만하고 등골빼먹는 것은 코인게이트 연루 BJ들보다 강은호가 몇 수는 위라는 평가가 많다.


그나마 코인 거래를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은 그 실상을 알기에 거의 당하지 않으며 오히려 '레퍼럴 강'이라고 조롱하는 모습이지만, 취미나 부업 수준으로만 코인을 하면서 아프리카를 시청하다가 라이브상단에 노출된 강은호의 추천코드로 가입한 사람들은 강은호의 시드머니가 대부분 매매로 얻은거라고 착각하기 쉽다. 강은호의 매매는 대부분 제로리스크에 가까운 김프매매로 진행되고, 가끔 하는 실제 선물 트레이딩은 자신의 시드의 1%미만을 이용하여 진행하고 그마저도 일반 대중과 큰 차이없는 매매실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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