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식적인 행동인가? 판단해줘


구정 때 가족모임을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넷째 이모 집 근처 식당에서 오전11시반에 하기로 핬어. 그래서 셋째 이모네 가정은 부천시에서 출발해서 오전11시반까지 모임을 하기로 한 식당에 갔어.


그런데 문제는 넷째 이모네는 식당에 오지도 않았고, 식당에 가서 미리 예약도 하지 않았어.


여기서 갈등이 터졌어.


셋째 이모네 측에서 넷째 이모네 측에다가 연락을 해서, 왜 식당에 안오느냐. 그리고 미리 식당에 가서 예약을 하지 않았느냐고 예기를 했어. 이유는 식당이 넷째 이모네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셋째 이모는 부천에서 오는데, 넷째 이모는 식당에서 가까운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도, 넷째이모가 거기 식당에서 보자고 했기 때문이지.


이렇게 셋째 이모네가 넷째 이모네에 따졋어.

그러자 넷째 이모네 반응이 가관이었어.

셋째 이모네가 빨리오면 그쪽이 식당에 가서 예약하면 되지, 왜 넷째이모네냐고 자신들에게 머라고 하냐고. 셋째 이모네에게 말을 했지.


이 말을 들은 셋째 이모네에서는 넷째 이모네의 뻔뻔함에 화가 나고 울화가 쳤어. 그럴 땐 미얀하다고 말을 하지 못하는 반면 뻔뻔하게 이야기하는 넷째 이모네 측에 열을 받은 거지.


결국 넷째이모네는 사과도 하지 않고, 되래 그냥 멀리서 오더라도. 셋째이모네도 지각을 하고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셋째이모네한테 말을 하더라. 아니 팩트는 식당에서 가까운 넷째이모네가 식당 예약을 하지 않았음에도, 멀리 부천에서 오눈 셋째 이모네를 향해 너네가 일찍오면 예약하면 되지 왜 안하냐 말을 했다는거지.


이 문제에서 누가 문제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