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찌요가 한빛이 처럼 비선실세한테 사과를 했다면 퇴출 당하지 않았을거라는 사실임


멤버 카톡을 동의도 없이 여친한테 넘긴 수장


대표여친이라는 감투를 쓰고 칼을 휘두르는 비선실세


이 둘의 애새끼 같은 행동을 생각하면 지금도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