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는말이 이제는 달라지겠습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는데 저 말만 1년 동안 들은 거 같은데


도대체 언제 보여주겠다는거임?


이쯤되니 저런 말들에 신용이 하나도 안감


점점 양치기소년이 되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