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on한다
어김없이 30분간 10년전 노래가 흘러나온다
면상은 역시나 씻지않은 몰골
눈치슬금슬금보다 목표치인 1만따리가 너무 멀게느껴져
오늘도 역시 스타를 켠다

별 몰입도 안되지만 억지몰입주며 ㅈ같은 벌칙을 줘가며
겨우 만따리 달성후 자신감 찬 어투로 
뜰래?뜰래?를 연발후 몰입없는 무의미한 시간때우기
오버워치를 시작한다

스타끄니 어김없이6천따리ㅋㅋ
그래도 주특기인 펀딩몰입을 위해 족게이들을
가스라이팅 한다
ㅉㅁ와 지랄발광을 하며 영차를 왜치며 2공수를 뜯어낸다

ㅈ도 의미없고 남의말 제대로 듣지도 않는 새끼가
팀게임을 하며 목소리를 높이지만 개인플레이 달인인
철구는 오늘도 어김없이 범인으로 몰린다
팀원 다뒤질때까지 도와주지 않고 혼자만 주인공병 걸려서
팀원 방패삼아 어쩌다 한번 운좋게 나온 상대 뒤치기 플레이로
족게이들의 ㅊㄱㅇ을 이끌어낸다

혼자만 만족해 하는순간 시청자는 어김없이 4천따리ㅜㅜ
소소방송이어서 4천따리나온 볼링방송이 이제는 나아보인다
소소방송을 떠나 체급이 4천따리 고정3천이 뽀록날까봐
3천 족게이들을 가스라이팅 시키며 본인이 경쟁에 밀려났음에도
스스로 내려온척 건방을 떨며 3천구엔딩 방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