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제로 바꾼다고 오피셜 띄우면서 하는 말이

' 난 어차피 장급을 계속 할거라서 뭐  '  이거였음


씨나인이 차별화 되고 

신입이나 하위권이라도 일반회차 반등으로 수입을 기대할수

있었고 그게 경쟁의 묘미를 살려낸 부분이 큼


무슨 자신감인지는 몰라도 

지는  계속 장급할거라서 쁠리 지연 등 좀 치는 신입들 들어올때마다 그 풍 때어먹겠다는 수작밖에 안됨


나머지 애들은 기존이든 신입이든 회차 돈 벌어갈 구멍을 막아버리고  꼬라 박아라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