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시나리오는 건물주가 재계약 안해주는건데..날라갔고..ㄷㄷ


채권자가 유치권 행사하듯이

사채권자가 막았던게 유력 ( 질문시 노대답한거만 봐도 심증 충분 )


세금은 채납해도 5월에 아무일 없으니

사채부터 총력전 했을텐데도 문제 생긴거 보면



세금낼돈 + 사채 = 100장에 근접하는거 아닌가?  



이익금+세금낼돈+사채 다 어따 쓴거냐?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