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을 도전으로 받은 상태에서 ,
자기가 50만원을 주겠다고 바꿈.
상금을 도전으로 5~10명 사이로 받아서
끝나고, 도전을 실패 눌러서,
도전 걸어줬던 사람들이,
하솜이 방에 쏴주고 마무리 했으면 깔끔 했을 것 같다.
아랫글 보니 미니카 규칙도 따지고 보면 없었네
그냥 자유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도 안했었는데.......
쥬쥬는 홍대 사장님이 참가 한 것 같으니~
규칙에 더 강해졌으면 좋겠누
상금을 도전으로 받은 상태에서 ,
자기가 50만원을 주겠다고 바꿈.
상금을 도전으로 5~10명 사이로 받아서
끝나고, 도전을 실패 눌러서,
도전 걸어줬던 사람들이,
하솜이 방에 쏴주고 마무리 했으면 깔끔 했을 것 같다.
아랫글 보니 미니카 규칙도 따지고 보면 없었네
그냥 자유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도 안했었는데.......
쥬쥬는 홍대 사장님이 참가 한 것 같으니~
규칙에 더 강해졌으면 좋겠누
그리고 뛰어 다니지 말고, 숨어 있는 숨바꼭질이었으면 민폐가 적었을 것 같다.
시조새가 잡히기 직전 한 아저씨가 "왜 뛰어다녀?"라며 탄식을 하는 오디오가 들린다.
반팔형이 시작해서 도전미션 걸어줘서 3001가 모인 상태였는데... 조금만 더 모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