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모르게 카메라 의식 ㅈㄴ 하는듯한 

그런 모먼트였다 

머리 만지고 어깨 움추렸다가 내렸다가 먼가 정서불안 

지디처럼 심한건 아닌데 안절부절 하는게 느껴짐

불편할수도 있는 자리도 맞는데

자연스럽지가 않달까?


나처럼 느낀 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