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중에 2번 꼴찌하면 단두대 


이거는 상습 꼴찌하는 애들은 거의 무조건 걸린다고 봐야됨


한번 꼴찌한 애가 남은 3번 내에 꼴찌할 가능성이 몇퍼라고 보냐? 

내가 보기엔 거의 백퍼임. 


그니까 한번 꼴찌하면 단두대 예약임. 



민심 투표로 살려준다는데 일단 단두개 가는 자체가 멘탈 갈리는 일


지금대로 시행되면 두달 내에 다우미 팡린은 다 나간다고 봐야됨. 




내가 보기엔 조건을 좀 더 복잡하게 설정해야 된다고 봄

아니면 백퍼 하다가 그만한다. 



조새네, 최가네 하는거 다 집어넣어서 



일단 한달에 12만개 이상이면 면제(갯수는 크루 사정에 따라서 대표가 임의로 설정)

민심투표 5위 이내면 면제(보라적으로 도움이 실제로 됐는지)


이런식으로 해야된다고 봄. 


대신 대표가 문제있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사유 설명하고 뭐 짜르던지 투표에 붙이던지




풍으로만 단두대 세우면 엑셀만 신경쓰는거 같고 지금 조건 내가 보기엔 가혹함.


그리고 다우미 경우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지 않았나? 신입 보호기간 이런것도 좀 집어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