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나름 빅코랑 어울리게 더블링 치더만 한 20분 전부터는 존나 악만 쓰노특히 아까 율비 만개 시그 나왔을 때 진짜 못 들어주겠더만처음부터 끝까지 악만 쓰니 빅코도 들어갈 틈을 못 찾아 걍 벙지더라ㅋ
ㅇㅈ 방금 존나 시끄러움
음비들 친하던데 쫌 배우러가봐 발성이나 빅코한테도 배우고
빅코 중심으로 가고 티키타카만 받아주면 됨
갈수록 목소리가 듣기 싫어지네 .너무 악쓰네
마이크를 손으로 감싼 상태로 입 바짝 붙이고 소리 지르면 존나 답답하고 먹먹한 소리 나는데 쟤는 집 가서 모니터링 좀 해야할 듯
ㅇㅈ 마이크 헤드를 손으로 감싸면 안되는데 한 30분 전부터 갑자기 저러네
아까 저녁쯤까지 들을때는 빅코 닦아주는 중저음으로 잘하는거 같던데
ㅇㅇ 초반엔 빅코 받쳐주는 식으로 저음 잘 깔아주더만 지금은 듣기 거북하게 존나 질러버리네
@글쓴 인갤러(222.233) 그래도 할줄은 아는거 같으니까 모니터링 하면 금방 고쳐는질듯?
애초에 그런넘이라니깐 지들끼리 빨아주더니 에혀
웨이터를 왜 빠노 ㅋㅋㅋㅋ 진짜 들을만 했어서 칭찬한거지
버거가 나을뻔 했다 ㅡㅡ 악소리지르노
버거보다는 춤이나 티키타카가 훨씬 위긴 한데 지금 찾아보니 7시37분 율비 만개 시그 나올 때부터 갑자기 더블링이 망가졌네ㅋ
새로 구하면 새로 구했지 버거는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