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방 관련 간략 이해하기 쉽게 정리
얼마전에 2부 관련해서 항상 이야기하던거 반복해서 이야기 똑같은거 함
보라 1부 하고 2부 게임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마 1부 메인으로 그냥 방송키고 대회 같은거 참여하거나 그냥 게임이 주 가 된 형태로 운영함
개인방송이 게임 이 중심인가 오버워치 만 주구장창 함
그냥 보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그렇게 느꼇고
그리고 게임을 해서 뭐라고 할까 그냥 똑같은 부분들 인데
본인 개인방송 뭔 보라로 빼는 느낌없이 그냥 합리화 및 방어기제 를 다른곳에 써먹겠다는건 그냥 눈으로 만 봐도 모르는 사람
없다고 생각하고 항상 보면 말이랑 행동이랑 다르죠 그냥 그것마져 시간 떼워먹기 방식이라는것 항상 같은 말을 하는데 정작
지켜지지는 않죠 근데 또 그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꺼내려는 상황을 만들죠 마치 계산되었듯이 그런걸로 방어기제 및 휴방
이 어이집니다 멍청이 도 암 아 애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려는구나
여러분들이 보는 1부 는 보라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토크 떼워먹기 방식 준비한거는 없다고 보면되요
근데 그게 보라일까요 항상 보면 뭐 한지도 모르겠는 대기방송 + 시간 자체를 허비하죠 그냥 시간이 흘러가요 뭐지 싶을정도로
말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가옥하다고 생각이 들까요 전혀요.
계속 해서 이어가 보겠습니다
수니그룹 컨텐츠 최근에 합방 나가서 하는거 보신분들 많이 계시겠죠
솔직히 정리 귀찮아서 말 하기 싫었는데
방송안에 본인 상황에 대한 내용들 말하면서 저렇게 말하면 뭐라 할말은 없음
포인트 를 잘못잡고 방어기제라고 생각이 들었던 부분들은
컨텐츠 안에서 그러한 상황들이 나와서 텐션 이나 표정을 그렇게 지을수밖에 없었다 , 근데 그 표정들 또한 뭐 방송보는 입장에서는 애매한 표정이긴했음
뭐 그것또한 그냥 그러한 표정이였다 하면 그냥 할말않 이고 무표정 하기가 쉽지 않죠 본인이 말한 포인트 에 대한 표정을 지을려면
그냥 방송 보면서 느낀거는 음.. 그냥 지켜보는 느낌이 들수밖에 없었다 가 컸었고 방송끝나고 해명 방송하는데 보는사람들도 느꼇던 건 왜 팔짱
텐션 등등 나온 부분은 진짜 컨텐츠 적인 부분이 진짜 그냥 컨텐츠 느낌이였고 거기에 게스트 로 참여한 만큼의 플레이어 적인 느낌인 별 크진 않았다
그리고 방송에서 다른 방송들 보면 저정도는 아니였다고 들 하잖아요 그만큼 유독 지켜보는 느낌의 컨텐츠 느낌을 크게 받은거죠
저기에 뭘 더 크게 하라는거 등등 그게 문제가 아니고 포인트 를 저렇게 잡으면 그냥 답없고 할말없는거고
그래서 답답했던거임 , 내가 저기서 뭘 해야해 당연히 문제의 형태의 기준을 행동화 부분에서 나눠서 거기에 대한 해당 부분만 말했으니
그 후 오버워치 를 하면서 또 게임 비중 쌓는 정도만 많아졋다고 느낀거고
너무 장문이야
보라1부 게임2부가 아니라 얼마전에 그냥 1부로도 게임하겠다고 선언했어
허구한 날 말 바뀌는데 의미 없다
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