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가 무슨 말을해도
전혀 와닿지 않는다.
그리고
지난 갠방에서 수장 2명은 안된다고 마예준 옆에 그친구
까놓고 이제와서 크루당 수장 2명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하네..
기억력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어떠한 결정에 대해
일관성과 주관이 1도 없고 고민 자체를 굉장히 얕게 하고 넘어간 느낌. 그저 핑계와 변명 그리고 이해와 양해.
오늘 컨텐츠도 박재혁의 아내를 찾아라
짜미찾기 에서 한 2도 정도 튼거냐
나는 진심 저 방에 있는 6천명은 어떤 경지에 이른 이들인지
이해가 안간다ㅡ 물론 내자신도. ㅊ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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