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맛없다고 고속터미널에서 먹고오다가 옆에 아주머니가 결국에 사위 편식고치는거 못보고가시네 드립치심 돌아가신분은 우리할머니가 91살이고 앞자리 할아버지는 94였고 사위는 70넘었음 그래도 둘다 호상이어서 화기애애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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