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을 등에 업고 천룡인이 된 꾸라인

(쑤 레빈 윤콩등)


기가 쎄고 정치의 달인들이 모인 유은라인

(유은 지효 백다연 박기봉등등)


현재 이렇게 양강체제로 형성이 되어있는데

신생 카르텔이 생기면서 견제가 들어가야한다고 본다


현재 어디에도 소속되지않은 느낌인

서쫑알 류부남 눈또 하은빈 뀨히

이렇게 새로운 카르텔을 형성해보길 추천함


저 멤버가 뭉친다면 나름 풍력도 괜찮고

보라로써도 나쁘지않은 조합이라고 봄

물론 수장도 서포트 해줄만한 인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