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로만 크루 나만 생각한다, 더 잘 되어야 된다 생각한다 하고,

정작 보이는 행동은 그 누구보다도 지금에 가장 만족하고 있는 것이 상렬이 본인임.


그냥 딱 지금 라이브 방송 하면서,

3주 간격으로 1주일 쉬고, 남은 일정의 80%가 고정된 일정.

월 억대 수익 들어오고, 시청자 데이터 잘 찍힘.


똑똑하게 시스템 잘 만들어 놨지.

근데 또 뭘 자꾸 욕심 있는 척, 더 해보려는 척을 하고 있냐.

그럴 생각이 있었으면 진작 외부 멤버 어떻게든 영입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어야지.


맨날 나는 인맥 없다, 애들이 구해와야 한다, 

애들이 구해오면 무슨 득이 되냐? 경쟁자만 늘어나고 파이만 뺏기지 ㅋㅋ


멤버 수급이 제일 필요한 건 운영하는 본인인데, 

매니저들 시켜서 리스트업 하고, 제대로 된 제안서나 소개서 만들어서 뿌려본 적이라도 있냐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