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휴는 아니어도 일주일정도 휴방하면서


멘탈 잡고 컨텐츠 재정비도 하고 그랬는데


작년말부터는 꾸역꾸역 계속해서 무의미한


팬덤 갈아먹는 방송 키면서까지 열심히 하는척


하는거 보니까 진짜 위기 의식 느끼는거 확실함


근데 이게 더 잘되려고 못 쉬는게 아니라


여기서 쉬어 버리면 진짜 샷다 내릴거 같아서라는게


슬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


정산 해야되고 이자 갚아야 되고 세금 내야되고


용느 욱형 말만 들어봐도 거의 사면초가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