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도 36살인가 꽤나이먹어서 갔는데 여자두세명씩 몇팀이 동시에 둘러쌓고 두탕세탕 골라서 줄을 서서 밥먹는 수준


2~3년쯤 지나고 어느순간 얼굴 흘러내리며 훅가더라


나잇살 보이는순간 더이상 우리가 알던 민성이 아님 간신히 사정해서 한두명 되는 수준인데

연락처만 주고 가버림


인기가 있었던 순간도 충격이었지만 한순간에 인기 싹 없어지는 순간도 충격이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