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이 세상 물정 잘 모르는
막내 동생 보듯이 대하는 팬덤이라
애 텐션에 따라 민심이 극명하게 갈린다
정확힌 컨텐츠 안에서 박진우 롤이랑 데이터를 비교해보고 이제 결론을 내릴 때가 된거같으
따리수 안 나오는 컨텐츠 보면
대부분이 박진우가 딱딱한 포지션 잡고 수행할 때임
공방 mc 맹키로 플레이 해버리면 진짜 대부분 컨텐츠가 비스무리하게 흘러가는듯
괜히 팬들이 플레이어로 뛰어노라고 하는게 아니다
1년 반동안 봤는데
가볍게 뛰어노는 컨텐츠를 하는게 맞어, MC를 할거면 차라리 외주를 쓰더라도 그래야 유동이 들어오는듯...
MC를 한번씩 크루원들한테 돌려서 맡기던가 해서
매끄러운 진행보다 우당탕탕 진행이 오히려 컨텐츠 흥행하는데는 좋은거같음 ( 메이져들 부른 대형 컨텐츠야 매끄러운게 중요하지만
내부 컨텐츠 진행 할 때는 딱딱하고 매끄러운것보단 뭔가 불안불안하지만 변수가 보이는 진행이 훨씬 좋단 말이지)
박진우가 MC봐서 내부 컨텐츠로 흥한게 딱 하나 , 휴가 전에 선거 컨텐츠 2번 햇을 때 빼곤 없는거 봐도 알자나...그땐 뚜부랑 애들 미친듯이
뛰어놀고 티키타카돼서 가능한거였고.. 얼마 전 드래프트 방송한다길래 보지도 않고 따리수 대강 예상이 되더라 꽉찬집이긴 한데..저런 포맷이면 절대 유동도 안들들어와;;
고정도 보다가 나가버리거등
한빛이 같은 애들이랑 1대1로 밥만 먹는게 시청자 더 잘 나오는거 보면 모르겠나...롤을 바꿔야돼 길게 봤는데 컨텐츠도 컨텐츠인데...보니까
정형화된 박진우 롤이 문제긴 하넹
수니 추인가 그런식으로 mc전담 추가 있어야되는데 그동안 추가 어버버해서 이번에 들어온 윤승이가 그런역활하면 좋겠음
진잘알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