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파서일수도 있는데


남자끼리 캬바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내 옆에 어깨장군 대갈장군 아줌마 앉아있고, 도와주러나온 사람 옆에 에이스 앉혀놓고 꺼드럭대고 하하호호 에프터 얘기하고 있으면


존나 짜증나서 스트레스 받아서 망막 다시 찢어지고 코 다시 부서질듯


그렇다고 바 홍보되는것도 아니고, 민성이형 방송 오래봤는데 그형이 보기엔 여리해보여도 경우를 많이 따지는 형이라


혹시나 해서 써봤다. 


만약에 내가 친구도와주러 왔는데 내옆에 대갈장군 앉아있고 친구옆에 에이스있으면 바로 양주병으로 친구 대가리 후려갈기고


집에온다.